내가 당장 떠날건 아니고(사실 언제 갈건지도 안정함...)

그냥 국종유튭보면서 언젠간 꼭 가봐야지 생각하고 있는데

내가 체력이 약한 편은 아니지만 자전거를 못탄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거든

친구들이랑 자도에서 자전거 타면 이상하게 나만 조금씩 뒤쳐지고

예전에 한강에서 6시간? 좀 넘게 밟았는데 광나루에서 양화대교까지밖에 못갔거든

물론 이때 자전거가 따릉이였고 한겨울에 날씨 생각안하고 무지성으로 갔다가 

손 녹이는거 때문에 시간 지체된거는 감안해야겠지만 내가 생각해봐도 저건 좀 심한거 같더라

아무쪼록 저날 30키로 탔는데도 힘들어 뒤질거 같았었는데 

하루에 100키로씩 타려면 평소에 운동 많이 해놔야겠지...꾸준히 준비하는 방법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