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에 램테 해서 FTP 175->152로 하향된 채로 진행한 거임.
심박 꼬라지 봐라 대체 몇번을 더 타야 심박이 안정화될까
즈윞에서 제공하는 FTP Builder 12주 과정이 대부분 존1~존2 구간인데 왜 그런지 해보니까 바로 이해감. 완전 자전거 처음 타는 사람은 자기 파워의 존투만 밟아도 심박이 150을 넘어 160까지 치솟음.
시발 12주 동안 야라 안하는 날은 무조건 FTP Builder 수행해야지...
전날에 램테 해서 FTP 175->152로 하향된 채로 진행한 거임.
심박 꼬라지 봐라 대체 몇번을 더 타야 심박이 안정화될까
즈윞에서 제공하는 FTP Builder 12주 과정이 대부분 존1~존2 구간인데 왜 그런지 해보니까 바로 이해감. 완전 자전거 처음 타는 사람은 자기 파워의 존투만 밟아도 심박이 150을 넘어 160까지 치솟음.
시발 12주 동안 야라 안하는 날은 무조건 FTP Builder 수행해야지...
근데 그거 하면 FTP느나요 얼핏 봤을땐 SST같은 워크아웃에 비해 좀 난이도 낮아뵈든디
일단 난 이거 하는게 맞는듯. 과정 보면 알겠지만 대부분이 존1~존2 왔다갔다 하고 7주차 넘어가야 스윗스팟 구간 나오기 시작하던데 나처럼 부상 등으로 자전거를 오래 못탔거나 완전 썡초보를 위한 과정 같음.
어허... ㄱ 러다 깁스 다시 찬다
의사가 이제 운동화 신고 다니라 했어...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