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입문 후 첫 중급기 자전거를 중고로 샀었는데 흔하지 않은거라 딱 보면 내꺼네 하는 프레임임..

젤 오래타기도 했고 이쁘게 꾸며서 정 많이 들었는데 상급 기변때문에 팔았슘...


심심해서 블로그 쓱 보는데 그 프레임이 전손되서 두동강난 사진있드라..

중고로 판지 4년정도 된건데 휠, 구동계까지 똑같은 구성이였음..

슬픈것도 아닌데 뭔가 기분이 오묘함...

주딱이 본인 795 중고 매물봤을때 이런 느낌이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