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mm 스템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서 잭니에 왔음. 비온다는 예보는 온데간데 없고 날씨 완전 좋더라. 뭐 비슷비슷하게 해안에서 역풍 쎄게 부는 상황인데 1바퀴 돌아보니 어떤 자세로 가야 더 빨라질지 감이 옴. 물통 빨대 앞에 고개를 숙여서 턱을 쳐박으면 더 빨라짐. 그렇게 포지션 변화 만으로 1분 이상을 줄일 수 있었음.
얼굴을 가려랏
역 셋백 싯포? 이녀석 천재구나!
히익 개고수
앞 물통 프로파일 디자인 인가요? 저도 하이드레이션 달고 싶은데 어떤 걸로 해야할까 고민 중...
프로파일 디자인 말고 선택지가 있었어??
아마존에 speedfill, xlab 있던데 평이 좀.... 네이버에 비전 것도 있는데 평이 없음 그냥 프로파일 가거나 앞에 물통끼워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