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떠오른 건데
갤럼들 "자전거 생활" 잡지 알고 있음?
요즘 누가 그런잡지 보냐고 할 수 있겠지만
암튼 그 잡지가 이번달을 끝으로 종이책은 무기한 휴간(이라 쓰고 사실상 폐간) 하고 웹진이나 유튜브, 앱형태로 나올껀가봐
20년동안 그래도 자덕들한테 소소한 즐거움을 줬었고
나도 학교 도서관에서 삐댈때 자주 꺼내봤었거든
물론 그때도 와일드바이크,도싸,자출사등등 다 있어서 새로운 정보를 얻거나 리뷰 보는데 어려움을 하나도 없었지만
msg뺀 담백한 기사들을 종이책으로 보는것도 즐거웠어
가끔 자전거여행지도 같은 부록 나오면 사기도 했고 말야
암튼 해외 잡지 이야기 나왔길래 그냥 추억팔이 해봄
갤럼들 "자전거 생활" 잡지 알고 있음?
요즘 누가 그런잡지 보냐고 할 수 있겠지만
암튼 그 잡지가 이번달을 끝으로 종이책은 무기한 휴간(이라 쓰고 사실상 폐간) 하고 웹진이나 유튜브, 앱형태로 나올껀가봐
20년동안 그래도 자덕들한테 소소한 즐거움을 줬었고
나도 학교 도서관에서 삐댈때 자주 꺼내봤었거든
물론 그때도 와일드바이크,도싸,자출사등등 다 있어서 새로운 정보를 얻거나 리뷰 보는데 어려움을 하나도 없었지만
msg뺀 담백한 기사들을 종이책으로 보는것도 즐거웠어
가끔 자전거여행지도 같은 부록 나오면 사기도 했고 말야
암튼 해외 잡지 이야기 나왔길래 그냥 추억팔이 해봄
ㅇㅇ 본적있음 근데 여기 므틉이나 생활자전거는 모르겠고 로드자전거는 광고투성의 주관적인슬 많던데 그리고 잡지사 무슨 기사보다 광고가 더많음 - dc App
응 맞음. 지금은 1/4이 광고, 1/4이 코스소개, 나머지가 신재품 소개지만 광고같은.... 이고 나머지가 기획기사인데 아무래도 날이 갈수록 내용이 빈약해지다가 지금은 거의 쪼글아들어버린 느낌. 특히 로드쪽은 더욱더
만 한 15-16년쯤에 봐서 셭다리로 그때 프로싸이클링 관련 잡지도있었는데 그때 미구엘 인두라인,파우스트 코피등도 알게됨 - dc App
혹시 더바이크?? 국내는 둘밖에 없는게 이제 모두 폐간이네ㅠㅠ
이 시대에 종이잡지는 어쩔 수 없지. 이제서야 폐간되는 게 그나마 용할 정도.
더바이크 사면 외국 꺼 보너스로 주는게 좋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