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잔거 생활 보다가 더바이크로 옴겼는데, 광고가 반 이상이였지만, 가끔 재미있는 호가 있다. 나는 선수나 사람들 인터뷰가 재미있었고, 신제품 소개같은건 막상 국내에 안들어오는게 많았고, 정보도 부실했고, 코스 소개 경우는 이미 인터넷에 많이 있고 지방같은경우 멀어서 관심도 안가고... 후반에 주던 와국잡지 얇은거 보너스주는게 훨씬 볼게 많았음.
그래도 좋았던건 나중에 표지를 '맥심처럼 해줘서 좋았다.'
자전거생활, 더바이크 말고 벨로어쩌구랑(사진위주) 다른거 얇은거 있었는데 이건 업힐코스 공략 글이 잼있었음.
그래도 좋았던건 나중에 표지를 '맥심처럼 해줘서 좋았다.'
자전거생활, 더바이크 말고 벨로어쩌구랑(사진위주) 다른거 얇은거 있었는데 이건 업힐코스 공략 글이 잼있었음.
군대있을때 간행물 신청해서 공짜로 봤었는데 ㅋㅋ
마즘. 게다가 부록도 쏠쏠. 잡지추억있는 아재들 좀 있어서 반갑네
벨로 어쩌구가 닥처쌍년 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