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30분쯤 피크시간대에 갔는데 역시 사람많더라
혼자서 주말 점심시간 사람많을때 가는거라 눈치 ㅈㄴ보였는데
다행히 주인이 싫은티 안냈는데
4인테이블로 잡아주더라 나혼자쓰고 내 뒤에도 웨이팅 줄서있는데..
그냥 빨리 먹고 나오자라는 생각으로 드가자마자 키오스크로 초계국수 하나 빨리 주문하고 먹었는데
인기는 많은데 후기가 별로길래 걍 이름새탄 맛없는곳이나 싶었는데
나름 맛있게 잘먹었음..
후기에 닭고기에서 냄새난다고 했는데 냄새도안나고 신맛이 강하다고 했는데 신맛도 못느꼇음
근데 신맛 이거는 내가 집에서부터 2시간동안 안쉬고 존나 밟고와서 땀많이나고 너무 힘들어서 못느낀거일수도있음
에어컨쐬면서 차타고 왔으면 다른느낌일수도 있을것같아..
그리고 근처에 밀빛 초계국수? 구글에는 있다고 나오던데
안보이더라
있으면 거기가려고했는데 없어서 걍 팔당초계국수로 감
망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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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냄새는 확실히 안났고 신맛 << 이거는 호불호좀 갈릴수 있을듯 확실한건 러닝이나 라이딩 죶빠지게 하고오면 딱 초계의 식초성분이 땀으로 빠져나간 전해질 보충해주는 느낌이라서 딱좋음
밀빛 닫았을걸ㅋㅋ하나빼고 다 망한듯ㅋㅋㅋ 나도 항상 혼자가서 맛나게 먹고옴
사람 많고 웨이팅 길어지니까 너무 눈치보여 혼자먹기에는.. 밖에서 먹기에는 너무 더워서 시롱 주인이 밖에서 먹으락고 할까봐 쫋았응
미사리
미사리로 가야됨
운동하고 땀나고 더울때는 그 자극적인 맛이 조화롭게 느껴지는데.. 그 맛 생각하고 차타고 가서 시원한상태로 먹으면 맛이 좀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