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로드 병신들한테 자전거 배워서
공기압은 무조건 최대치 꽉꽉이라 배워서 그렇게 탔거든
그래블용 팻타이어인데 3주 방치해서 자연빠짐으로 꾹누르면 살짝 들어가는 탱탱한 상태에서 탐
타기전엔 아 공기압 체크안했네 좆됐다 했는데
타보니까 승차감 개미침ㄷㄷ
그리고 오히려 더 잘나가는 느낌?
타이어에서 북북소리 나면서 밟는대로 쫀득하게 밀착해서 나가는 주행감임
이런느낌 처음받아봄
낮은둔턱도 별 충격없이 잘 올라가고 측면경사로나 보도블럭도 주파 존나잘함
나처럼 그래블 타이어 끼우고 로드타이어처럼 터지기직전까지 넣고타지 마라
공기압은 무조건 최대치 꽉꽉이라 배워서 그렇게 탔거든
그래블용 팻타이어인데 3주 방치해서 자연빠짐으로 꾹누르면 살짝 들어가는 탱탱한 상태에서 탐
타기전엔 아 공기압 체크안했네 좆됐다 했는데
타보니까 승차감 개미침ㄷㄷ
그리고 오히려 더 잘나가는 느낌?
타이어에서 북북소리 나면서 밟는대로 쫀득하게 밀착해서 나가는 주행감임
이런느낌 처음받아봄
낮은둔턱도 별 충격없이 잘 올라가고 측면경사로나 보도블럭도 주파 존나잘함
나처럼 그래블 타이어 끼우고 로드타이어처럼 터지기직전까지 넣고타지 마라
공기압너무높으면 오히려 안나감 오래전에 자전거배운 틀딱들이 새로운정보 접하지못하고 공기압 아직도많이넣으면 무조건 빠른줄아는거
옛날엔 그게 일반적이었고 알려주신분들이 옛날 분들이신듯.. 19c 21c 타이어에 바람 105 110 꽉꽉 넣고.. 무슨 돌땡이마냥 타던 시절도 있었워
내 몸무게에 튜브리스 적정공기압 69-73이던데 체감상 60-65놓고타도 좋은거같음 승차감이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