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대학 다닐 때 탈출은 결정 시켜주신 분인데 지금은 여고생 성희롱해서 빵에 들어가신 걸로 알고있어요

이분이 매일 학교 안으로 들어와서 뽕짝 트로트 틀고 다녔던게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