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타는 노잼 코스라 대충 생각날 때만 한 번씩 올려야 할 듯...


오늘은 설렁설렁 타다가 중간에 2인팩 달리는 사람들 만나서 싱글벙글하면서 쫓아갔는데

중간에 옆으로 빠지는 것 같아서 금방 시무룩해짐



그나저나 안양천 무궁화동산 ㄹㅇ 강변쪽에도 조명 좀 설치해야 할 것 같음

따릉이들 화단 그늘 아래로 시커먼 옷 입고 달리니까 뭐 보이질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