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적으로는 눈뽕 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눈뽕 방지가 설치된 전조등 매우 좋다고
권장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근데 서울은 잘 모르겠는데
지방 자도는 조금 다르다
러닝, 스텔스(러너, 보행자, 자전거, 킥보드 등)
멍멍이 산책인원 등 희안하게
검은색과 야간에 잘 띄지 않는
의류를 입고 다니신다
나는 전조등 2개 들고 다닌다
보조등 나비800
주력 cbl1600 리콘1800
자도에 진입하면 주력 끄고
나비로 1~2단으로 변경, 최대한 두리번 거리면서
가는데 유독 달빛도 없고 보행자는 많은데
다들 너무 심할정도로 자도와 옷이 구분이
안될 경우엔 그냥 주력전조등 하/상향등 낮게
해서라도 킨다
박아서 사고 나는것보다 낫다는 주관적인 판단도 있고..
공도로 가면 되잖아? 하면 할 말이 있는데
외곽에서 도심으로 들어가는 야간 지방은 폭주하는
분들이 많아서 죽을 확률이 좀 더 올라감
그래서 요즘엔 눈뽕 좀 당하더라도 차라리
스텔스 하는놈보단 낫다.. 라고 생각함
근데 전조등 점멸은 좀 아니다 라는 생각은 여전함
눈뽕 진짜 짜증남
인정함 다들 하향등 잘 하면 좋겠지만 스텔스 당해보면 차라리 눈뽕이 낫다는 주관적인 생각임
서울은 자도나 공도가 늘 밝아서 자기가 여기 있다고 알릴정도면 됨 그래서 좆나 밝은거 필요없는ㄷ 가끔 미친놈들 때문에 욕하는거임 - dc App
서울 야라를 안해봐서 잘 몰루 특정 구간은 잘 안보인다며??
탄천 공항? 그쪽은 확실히 어둠이긴한대 그런곳 빼고는 다 잘보임 담에 놀러와유 - dc App
뭐든 상황에 따라 다르게 적용해서 사용해서 판단하는게 맞지
눈뽕이 자증나지만 스텔스랑 비교 당할 그 라인은 아니지 ㄹㅇㅋㅋ;
나도 당하면 좀 울컥하긴한데.. 야라맨들도 올검단이 좀 되서 그래 눈뽕이라도 키는게 어디냐 함
자도는 상대편 차선이랑 무쟈게 가까워서... 눈뽕 이야기 나올만 하지만, 공도는 상대차선이랑 거리가 있어서리....
저도 최대한 착한 솨람이 대려고 노력하고잇읍니다..!!!!
나주? 매일 밤 영산강 타는데 전조등 1개면 충분 진짜 초집중해서 전방주시함 검은옷 입고 역주행으로 걷는 사람도 있음
목포 나주 왕복 120km 불충분
이 사람은 무엇이 당했길래 물통도 2개 후미등 2개 전조등 3개를 달고 자전거를 타는 걸 까요 - dc App
잉 전조등 2갠대.. 짧을땨 cbl 길때 리콘
고라니 킬 수 만큼 전체적으로 + 1 되는 거구나 - dc App
자도에서 전조등 좀 낮추세요 라고 졸라 소리 지르던 놈 생각나네. 지가 더 개눈뽕 쏘면서 졸라 꼬라보길래 실실 쪼개니 왜 웃냐 그래서 자기 전조등 좀 낮추라니 머쓱해 하면서 가더라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