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회 하나 나가고 싶었는데 어영부영하다보니
물건너 간것같고 ...;; 내년을 노려보는 허약한 개져시야 ..
내년엔 만만하게 획고 젤 낮은 그랑퐁도 1개
그래블퐁도 1개 이러케 그냥 경험삼아
안전하게 다녀올까 하고 질문글을 올릴개
일단 개져시 주행 스타일은 느리지만 가능하면
최대한 안쉬거나 짧게 쉬고 길게길게 다니는 편인데 ..
(중략)
암튼 폰도 주행시 보급소가 5개쯤 된다면
개져시는 등에 양갱 ㅈㄴ 꼽고 물통 두개 다 채워서
대부분 타면서 쳐묵하고 1개 내지 2개 보급소에서
4분 이내로 쉬고 그때 수분 보충이랑 (물통 리필)
간단한 보급 (뒷주머니에 쑤서박고) 바로바로
출발해서 흐름 안끊기게 타려고 하는데
존나 별로인 전략이냐?? ...
예상되는 당일의 상황
1. 위짤같은 누나들이 내 뒤에서 휙 지나간다
2. 내가 지나치는 보급소에서 화기애애하게
온기를 나누는 그들을 목격하고 나는 유유히 지나간다
3. 다시 그 누나들이 내 옆을 ㅈㄴ 빠르게 지나간다
4. 2번과 동일
5. 3번과 동일
결국 개져시가 그 누나들보다 ㅈㄴ 늦게 휘니시하고 앤딩
사실 순위는 중요치 않다 ㅋㅋ
내가 글케탐 무정차로 타거나 물만 채우고 탐 선두가 보급소로 빠져서 솔라되면 페이스 낮추다가, 뒤에서 새로 오는 팩 인터벌쳐서 잡아탐 - dc App
오홍 그케도 가능하거군용
그렇게 타면 상위 2%안에 들어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