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쪽 처가 큰집에 들렸다가
매눌님이 떨궈줘서 오픈 12시 좀 넘어 도착했는데
이미 바글바글하더라 ;;;;
츄렉 의류(-40%)는 거의 동났고
나는 목적이 슈즈라서 신어보고 사려고 했건만
너모 안일했던걸까
많은 인파땜에 시착은 현실적으로 불가능;;;;
그래도 직원분께서 당장 주문은 할수는 있고
직영점끼리 재고가 있어서 교환은 가능한다고 했지만
만약 내가 운나쁘게 쩜오 싸이즈에 걸린다면
환불도 불가능하기에
계속 고민하다가 걍 포기했다
새로 나왔을때 미리 신어라도 볼걸 ㅜ
그리고 50~60 할아재들 우르르 몰려다니면서
비집고 어깨빵하면서 사과도 안하고
오히려 야리는게 무척 불쾌하드라
암튼 마지막 연휴 탔워대신 세일에 올인했것만
아무것도 못먹고 슬프구나
- dc official App
그냥 개인적으로 저런이벤트할꺼면 걍 선착걸지말고 예약권같은거 하는게 나을판같음 차라리 똥렉자전거 산놈들기준으로
이거 놀랍게도 입장권있어야만 들어갈수 있는 행사였어 !! 근데 현실적으로 응대인원도 빠듯해서인지 걍 확인안하드라 - dc App
그정도면 그냥 똥렉자전거 산놈만 입장권 주고 존나 빡시게 걸어야할거같음 샵에서 예약권 걸수있는방식으로
방한용품 건져옴 ㅋㅋ
암워머랑 니워머만 보이더라ㅜ 그리고 장갑 10댓개 쥐고있는 녀석 존나 탐욕스러웠어 - dc App
나 장갑 두개 샀는데 하나 줄까? 방풍장갑이라 좀 큼
방한용품은 완성되서 마음만 받을께 ㄱㅅ - dc App
고양이는요?? - dc App
산고앵이 업힐은 쉬었어... - dc App
흥.. 니가 버렷워... - dc App
어제봤으니까 괜찮어 이해해줄거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