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을 참고타다가 도저히 못참겠어서 연차내서 날잡고
볼트란 볼트 전부 풀어다가 구리싱해서 토크랜치로 쪼여주고
스템 스페이서도 전부 구리싱 하고
싯포스트 클램프 볼트는 구리싱하고
카본페이스트 떡칠해서 넣어주고 구동계 오일링해주고 하니까
카본 쪼개지는거같은 끼익끼익 소리 싹 사라졌다
속이 다 후련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