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낮에도 올리긴햇음
영수증은 오늘 건진것들
세일폭은 매우 괜찮았음.. 매대 의류및 용품 70%, 매대에 없거나 주문해야하는 기타 용품 20~40%, 자전거는 10~70%
오픈런 한 11시 40분쯤했는데 이미 줄 서있더라 차대고 50분쯤 오니까 열려있어서 걍 들어감
일단 사전에 입장권 문자는 인파에 크게 의미없어진듯
방식은 재고있는것들 금일 결제시 위 할인 금액적용이고 전국에 재고 있는거 전부 가능했음
나는 드가자마자 위 라파 의류들 바로 비밀친구에게 주문넣었음 ㅋㅋ
안에 도떼기시장화되서 어르신들 엄청많고 본사하고 근처 타 직영점에서도 지원나왔는데 계산줄 엄청 길었음
세일 크게 하는 의류들은 빠르게 소진됐음.. 리들트렉 산티니 팀복은 12시 10분쯤 멸종됐음 다행히 난 라파만 보고간거라 괜찮았구 라파도 12시반쯤 빕은 다 털림 ㅋㅋ
자전거보겠단 핑계로 비밀친구불러내서 틈새노가리좀 까다 야 40192하는거보고 머 느낀거 업냐 하고 놀렷음 ㅋㅋㅋ
머 주문도했겠다 사려고했던 마돈은 재고가 없어서 일단 밥먹고 두시반쯤 다시 갔는데 아직도 사람많아서 카페가서 3시좀넘어서 가니까 그땐 사람좀 빠져있드라..
응대 여유가 생겨서 친구 신발 시착해보고 클릿이랑 같이 구매했음..
첨에 커피나 한잔씩 사갈까 했는데 3시까지 그대로 있는 커피캐리어들을 보니 안사가길 잘했단 생각이 들더라..
마지막으로 비밀친구 퇴근했냐 물어봤는데
힘내라..
ㅇㅅ 게이인가..
그런사람 이제 없습니다
익숙한 곳이다
다 아는사람들이구먼
옷 사려다 사이즈없어서 못샀는데 걍 작은거 사고 교환하면 되는거였나싶음…
매대에있는거였으면 그거뿐이었던거로 알고있음..
알에셀 신발삼? 거 개조은데 - dc App
rs 핸들바 39사이즈 있을라나.. - dc App
홈페이지는 가격그대로같음.. 암튼정보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