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 40이상에서 평지 달리고 있었는데 앞에 단차 못 봐서 그대로 밟고 지나갔더니끼릭?! 하는 미끄러지는 소리만 들리고 바람 쫌 빠지고 다시 멀쩡해지더라 저번에도 밤에 도로 박살 나있는 거 못 보고 자갈밭 그대로 들이받았는데도 멀쩡한 거 보고 너무 신기했음
사고위험 줄어드는 것만으로 사용할 가치가 있다고 봅니당.. 클린처였으면 금방 균형 잃을 수 있으니..
첫 입문으로 튜블 시작해서 그런지 클린처로 넘어갈 일은 없을 듯 만족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