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에 대한 무서움보다

도로에 뭐 하나 있는거 못봐서

자전거 튕겨나갈까봐 무섭던데

우리 동네도 좀만 나가면 다운힐 한 2키로 구간있어서 가는데

풀악셀은 못 밟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