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종주 시작지점 걸어서 20분 거리에 사는 자세권인데 저걸 가만히 놀려두는건 집앞 지하철 안 타고 댕기는 것과 같겠지.. 고딩때 이후로 한번도 안해봤는데 주말 트라이각 잡아봐야겠다 뭔가 두근두근하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