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다르다 하던데 사진상으로 보면 둘이 사이즈만 다르고 같은 자전거 아님...? 지오메트리도 그냥 똑같고 딤플이니 브레이크 커버니 다 똑같고...... ar01을 국내에서 특별히 븅신 컬러로 주문한게 r evo 아닌가요 근데 r evo는 듀라에 하이퍼 x sl5 들어간 모델이 610만원임. 뭐 얘는 핸들바가 파스포츠꺼 들어가긴 하는데 그게 그거 아닌가요.....
같아요
뭐야 근데 완차 가격 차이는 왜
코메트의 빙신같은 틀니곤 프리미엄화 전략입니다
이딴게 프리미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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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트 지네들이 한국 소비자들의 마음을 꿰뚫고있다고 생각하나봄
눈치 빠른 사람은 싼거 사서 도색했지
디자인 병신 같은거만 좀 견디면 최강의 가성비네
국내 트리곤은 내 뇌피셜인데. '트리곤' 상표에 대한 라이센스만 사고 트리곤 프레임공장에서 따로 프레임 주문받아다가 자전거 파는거 같음. 그러니 저 모델에 대한 이름을 못빌려서 딴 이름으로 내놓는거지
그런 말 같지도 않은 일이......?
이전에도 국내에 트리곤 다크니스 모델들 같은 경우, 해당 브랜드 본사 홈피에서는 해당 이름을 찾을 수도 없을 뿐더러, 해당 모델의 프레임을 가진 다른 모델조차 못봤음
코메트가 어둠의 자식들이다 이거네
ㅇㅇ. 그리고 코멧 페인킬러같은 경우엔, 그 트리곤 다크니스 모델 프레임을 가지고 , 트리곤 브랜드네임이 아니라 자기네 코멧 브랜드를 박아놓고 팜. 같은 프레임을
카본 등급이 다르지 않으려나 트리곤 hc랑 트리곤다크니스에보랑은 우선 카본 등급이 달랐음 몰드는 같고 등급 다운그레이드
근데 해외 파는 트리곤은 ar01 저 모델 하나가 끝임 뭐 하위 모델 그런거 없고...... 도장까지는 그렇다해도 굳이 굳이 한국에 카본 등급까지 다르게 써서 팔아줄까...?
같은 몰드에 주문자 요청으로 사양 조정하는게 오픈몰드 시장에서는 흔한 일이잖아
100% 같은 제품 맞음 수입사인 코메트가 디자인한 기획 제품일듯
코메트 기획팀 다 잘라야하는게
컬러를 어쩌구 저쩌구 바이어가 요청하니까 트리곤 본사는 그냥 해주는거임 돈 준다는데 다 해줘야지 뭐
그리고 개같이 안 팔려서 똥꼬쇼....
개인적으로 바탕색은 화이트나 블랙으로 하고 데칼은 각각 블랙, 화이트 유광 검흰 흰검으로 조합해도 훨씬 잘 팔렸을텐데 어느 위에 높으신분이 대충 선 그어놓고 이거 어때? 이랬을 가능성이 높을거 같음 아니면 디자인 감각디진 컬러가 나올리가 없
으이! 에어로니깐 바람을 가르는듯이 좀 시원하게 퍼런색으로 줄 좀 그어봐!
이상한 컬러나 가져오지말고 1짤 전시회 컬러 한정판으로 해서 수입이나 해줬으면 좋겠슴 그럼 살사람은 있을텐데
이상한 커스텀 제품은 만들어주지만 정작 원하는건 안 만들어주는
저 컬러 밝은데에서 보면 진짜 개이쁨 트렉도 비슷한 파스텔 컬러 있던데 그건 너무 비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