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을 잘 모르겠음
지금 60키로 평속 30정도 나옴
근데 힘으로 밟으려고 의식은 안하는데
뭔가 머릿속이 복잡함
원을 그리자란 느낌으로 계속 타는데
거기서 코어는 고정시키고.. 배꼽이 배에 붙는단 느낌? 그러면서 척추 중립 잘 유지하고
그럼 그 상태에서 다리가 되게 힘이 빠진 상태로 변해있잖음?
그상태로 둘리는데 그걸 둔근과 같이 쓰려고 의식하고
아 뭐지 대체
근데 장경인대염옴 물론 다리근력도 약함..
개념을 잘 모르겠음
지금 60키로 평속 30정도 나옴
근데 힘으로 밟으려고 의식은 안하는데
뭔가 머릿속이 복잡함
원을 그리자란 느낌으로 계속 타는데
거기서 코어는 고정시키고.. 배꼽이 배에 붙는단 느낌? 그러면서 척추 중립 잘 유지하고
그럼 그 상태에서 다리가 되게 힘이 빠진 상태로 변해있잖음?
그상태로 둘리는데 그걸 둔근과 같이 쓰려고 의식하고
아 뭐지 대체
근데 장경인대염옴 물론 다리근력도 약함..
해외선 돌리고 그딴건 없고 그냥 씨게 밟으라메
와 그럼 ㅈ되는데
허벅지 개터짐 ㄷ
GCN은 편안하게 리듬으로 타라는디
뭔가 조금 더 근력을 붙이자 하는 저항있는 페달링에선 편안하지 못하네..
평로라를 타면댐
한번도안타봤는데 뭐살까
로라방 가서 경험해봐 나는 삼창탐
고맙
그냥 피팅으로 각 잘 맞추고 그냥 돌리는 거임. 페달링을 의식적으로 교정할 수 없는 부분이라고 봄. 사용 부위 바꾸는거도 자세 바꿔가면서 바꾸는거지 의식적으로 바꿀려해도 안된다고본다 ㅋ - dc App
그럼피팅이우선이겠네
위얘기처럼 피팅 따라가는듯 둔근도 피팅따라 자연스레 개입이 바뀌던데 - dc App
지랄하지 말고 밟아라. 월드투어도 밟는다.
밟는데 뭔가 편하지 않으면 피팅이 안맞는거
60키로에 항속도 아니고 평속이 30인데 먼 페달링 고민? 이미 그란폰도 최상위건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