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회사에 입사했는데


거래처 손놈들이 도면을 자꾸 폰으로 찍어서 보낸다고 내폰번호 가르쳐달라는데

이거 가르쳐 줘야하는거냐???


이메일도 있고


폰으로 이메일 발송도 가능하고


직접 도면줘도되고


팩스도있는데 왜 자꾸 남의 폰번호 가르쳐달래?  한번 가르쳐주면 계속 내폰으로 발주낼거면서?


안가르쳐주면  굉장히 띠겁게 생각하던데? 


왜 도면을 쪼그마한 폰으로 보고 그려야하는거냐?  


심지어 이미 컴퓨터로 그려져있는걸 직접 치수파악해서 그려라는데?


이거 다른회사도 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