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 제가 잘 이해가 안가서 그러는데 그래블 로드 MTB 미벨 이렇게 여러개 타거나 림브 디브 카본 알루 이렇게 나눠서 타는건 어느정도 이해가 가는데 라인도 겹치고 소재도 겹치는 자전거를 두개 넘게 타고 다니는건 무슨 기술적이거나 실용적인 이유가 있나요? 그냥 큰 의미 없고 자동차 여러개 타고 다니는 느낌인건가요?
넹
정확히 이해하신듯
님은 왜 옷 여러개 입음? 한개만입지
기변 후 팔기 귀찮아서 세컨카 두거나 남는 부품으로 드래곤볼 한거 아니면 장르겹치는거는 잘 없지 않나
차도 돈 많으면 여러개 타는 사람 있잖어 그런거지. 또 예를 들어 인도어용 헤드폰도 다 똑같이 소리 들리는데 여러개 있는 사람 있지
잘 아시는군요..
나름의 이유는 있더랍니다 - dc App
자전거는 감가가심해서 중고가가 똥값이라 굳이 그거 파느니 걍 냅두면서 타는거지 뭐..
물론 그냥 어러대 타고싶은 사람일수도있긴함
림브 다가 디스크 기추했는데 림브 팔려고보니까 내가 산 가격 1/3이더라. 그냥 소장하기로 함. 거의 안탐. 타이어도 다 삭았을듯.
림브가 뭔데? 사이즈도
장거리용 막타는용 이런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