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라이 내 사이즈 있는 매장 찾았거든 전화로 확인해 봄
막상 눈 앞에 놓이니 잡 생각이 좀 생겨서 슬슬 연말이라 시즌 종료 시기이기도 하잖아 지금 다라이에 400 태우는 게 미래를 생각해도 꿀매인지 냉정하게 얘기해 줄 사람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