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안탄지 4년됬는데 이번에 다시 자전거타면서 운동하려고 합니다.
집에 4년전까지 타던 모멘텀2013년식이 있는데 타도 될까요?
수리비는 바퀴랑 브레이킹 패드?를 한번도 교체안해서 그 두개 교체비 나올것같고 다른 부품도 교체해야할 수도 있을것같아요
아니면 수리비가 많이나오면 썸탈이나 이스케이프급 하브를 사서 기변을 하는게 나을까요?
갓멘텀2013년식에 비해 썸탈이나 이스케이프가 수리비감안했을때 넘어갈만한 가치가 있는지 궁금해요
집에 4년전까지 타던 모멘텀2013년식이 있는데 타도 될까요?
수리비는 바퀴랑 브레이킹 패드?를 한번도 교체안해서 그 두개 교체비 나올것같고 다른 부품도 교체해야할 수도 있을것같아요
아니면 수리비가 많이나오면 썸탈이나 이스케이프급 하브를 사서 기변을 하는게 나을까요?
갓멘텀2013년식에 비해 썸탈이나 이스케이프가 수리비감안했을때 넘어갈만한 가치가 있는지 궁금해요
팩트는 굴러가는거 있으면 그거타는게 싸게먹힌다는거임...
감사합니다.
굴러가면 정비만 해서 그냥 타십시오...
감사합니다
기록 도전 같은거 안할거면 방치 된 자전거가 최고임, 비만 안맞았으면 대충 기름칠 하고 타고 다니면 됨 ㅎㅎ 매일매일 타는 자전거 아니면 타이어에 솜털도 붙어있을 텐데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