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입문한지 1년 조금 넘은 평페달 로뚱 자린이고,
평소 주말에 한두번정도 타고 탈때 보통 50~80km정도 타.
평속은 로뚱답게 20km초반이고, 업힐은 힘들어서 잘 안타는데, 요즘 남산 연습하고 있어.. (10분초반대 ㅠ)
일단 담달에 하는 부여 메디오폰도 접수해놨는데, 차없어서 버스로 갈거야..
암튼
1. 케바케겠지만 나처럼 버스 타고 가는 사람들 많겠지? 돌아올때 버스 짐칸에 다 못싣는 경우도 있어? 그럼 다음버스 탄다고 해야하나?
2. 숙소는 미리 예매해놨고(모텔임), 대회가 7시반에 시작하면 12시전엔 들어올거같긴 한데, 체크아웃시간이 넘을거같아.. 양해를 구해야하나
아님 아예 아침에 나올때 짐 갖고 나와야 하나 고민이야 ㅠㅠ 짐은 최소한으로 가져가겠지만.. 그래도..
이왕이면 끝나고 다시 돌아가서 씻고 나오고싶어서..
3. 대회에서 사진 찍어주는 사람들, 추최측에서 나오는분들은 아닌거같은데 취미로 찍어주시는분들이야?
다 찍히는건 아니겠지?ㅋㅋ
1. ㅇㅇ많음, 못탈수 있음 2. 카운터에 보관가능한지 물어보고 짐 찾아서 근처 목욕탕ㄱㄱ 3. 대부분 찍힘
1. 전날 버스타고 가서 대회 끝나고 돌아오는 터미널에서 표 예매해서 돌아오면 되는데 종주갈때도 비슷하지만 자전거 못 싣게되면 다음 차 타라고 하고 창구가면 표 바꿔 줌. 아니면 도싸나 자출사 같은 곳에 동호회에서 버스 대절하면 자리 남는게 있다고 글 올라오는 경우도 있어서 그런거에 꼽사리 껴서 가도 됨. 2. 내 경험은 너무 옛날이라 그때 어떻게 했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주최측에 맡기는게 가능하지 않을까 싶음. 3. 사진은 무료봉사 같은 개념이고 워터마크가 없는 사진 원본은 비용을 입금하면 메일로 전달받을수 있음. 초점이 너무 엇나가지 않는 이상 왠만해선 그 분들도 다 찍으려고 노력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