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자장구는 참고할만한 정보가 꽤 많이 오픈되어있는 종목이라서
그렇게 필요한지 모르겠다.
근데 집에 로라가져다 두고 타는 것도 귀찮고
시간내서 운동은 하고싶고
동호회는 짜증나지만 혼자타는건 재미없어하는 사람한테는 괜찮은 것 같음.
배드민턴처럼 동호회에 프로 초빙해서 강습비 엔빵해서 하는경우는 잘 없으니까
근데 자장구는 참고할만한 정보가 꽤 많이 오픈되어있는 종목이라서
그렇게 필요한지 모르겠다.
근데 집에 로라가져다 두고 타는 것도 귀찮고
시간내서 운동은 하고싶고
동호회는 짜증나지만 혼자타는건 재미없어하는 사람한테는 괜찮은 것 같음.
배드민턴처럼 동호회에 프로 초빙해서 강습비 엔빵해서 하는경우는 잘 없으니까
타는거 자세나 문제점 봐주잖아. 피팅은 아니지만 세팅이 좀 바껴야 할꺼 같으면 알려주고.
그치 그런거 해주니까 가는거지. 헬스 pt같은 것 처럼
오픈된 정보의 양이나 강습영상은 골프가 압도적이지만, 골프는 레슨 받자나.. 오픈된 정보의 양 보다는, 내가 캐치 못하는 내 잘못된 자세 때문에 강습받는거 같음. 다만, 골프는 자세가 잘못되면 공이 븅딱같이 날아가니까 위기감을 느끼고 자전거는 븅딱같이 밟아도 자기 수준만큼만 타니까 위기감을 못느끼고 차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