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간다고 짐싸놓는데 용달부르기엔 좀 짐도 적고, 그래서 내차로 이사하기로함 (쏘나타)
자전거가 제일 번거로운 짐이라서 먼저 트렁크에 넣어놓음
앞 뒤 바퀴 탈거하고 핸들이랑 안장 떼서 뽁뽁이 존나 돌려서 넣으니깐 트렁크에 딱 들어가더라
브레이크에 스페이서 넣어놨고, 체인도 텐셔너 끼워놨음.
근데 이 추위에 3~4일 트렁크에 자전거 눕혀놔도 큰 문제는 없지?
다음달에 월급나오면 캐리어 하나 사던지 해야겠음 완전 귀찮은 작업이였다.
이사간다고 짐싸놓는데 용달부르기엔 좀 짐도 적고, 그래서 내차로 이사하기로함 (쏘나타)
자전거가 제일 번거로운 짐이라서 먼저 트렁크에 넣어놓음
앞 뒤 바퀴 탈거하고 핸들이랑 안장 떼서 뽁뽁이 존나 돌려서 넣으니깐 트렁크에 딱 들어가더라
브레이크에 스페이서 넣어놨고, 체인도 텐셔너 끼워놨음.
근데 이 추위에 3~4일 트렁크에 자전거 눕혀놔도 큰 문제는 없지?
다음달에 월급나오면 캐리어 하나 사던지 해야겠음 완전 귀찮은 작업이였다.
밖도 아니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