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차 이어서
내가 잘 못타니까 나는 거의 가운데에 껴서 달리고있었는데, 2일차 숙소까지 30~40km정도 남았을때 였던거 갔아 갑자기 앞에서 빡하는 소리가
나더니 안장이 날아 가시면서 넘어지셨어 내가 가지고 있던 케이블 타이로 대충 고정하고, 공구파는데서 더 튼튼한거 사거 다시 고정했어
여기는 시마나미 카이도 마지막 다리 고속도로 아래로 자전거 도로가 있어
2일차 숙소 앞에서
여기 료칸에서는 창고에 자전거 보관해줘서 창고에 보관했어
3일차
숙고 근처에 센코지라는 곳이 있어서 빠르게 구경했어 케이블카로 올라가서 내려올때는 걸어서 내려왔어
아침에 터진안장다시 정비하고 11시 30분쯤 출발
다시 돌아갈때는 전날 안 가본곳 들렸어
이날도 날씨가 너무 더웠어
중간중간 편의점이랑 자판기에서 보급하고
거의 시마나미카이도 출발했던 다리로 왔을때쯤 해가 지고 있었어
출발했던곳에서 다시 사진찍고 숙소들어가서 밥먹었어
4일차
조식먹고 바로 출발
당일날 큰차를 빌릴수가 없어서 두분은 캐링백에 지하철로 공항쪽으로 가시고
난 처음출발 할때는 집까지 타고갈생각이었는데 4일동안 한계를 깨닫고 차에 실고 왔어
시원하고 편하더라
집에와서 보니까 가방에서는 소금이 생산되어있었고
팔은 샤워 할때마다 아직도 이게 맞나 생각해
cbl1600 라이트는 휼륭했는데 마운트가 약해서 아마 앞으로는 안쓸거 같아 2번이나 떨어진거 뒤에서 주워 주셨어
인생첫 장거리 자전거 여행인데 평생 못 잊을꺼같아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큰 트러블 없이 서로 얼굴 붉힐일 없이 잘타고 와서 다행 언젠가 또 봐영 - dc App
감사했습니다
흑인이 되부럿노 ㄷㄷ
진짜 심각해
우와 팔 무슨일이야 썬크림 발라도 인종 바뀜??
햇빛아래에서 처음타는거라서 이럴줄 몰랐어
팔 맛있게 익었네~
웰던으로 익었어
캬 낭만 죽인다 ㅜㅜ 고생하셨어요
감사합니다
낭만 ㅈ된당....
일본 거주하시나봐요..?
유학생이예요
어떤가요.. 일본에 관심있어서 도전해볼까하는데
전 100%만족중 사람들도착하고, 대학원까지 생각하면 취직도 걱정없어서
이 답변보고 jlpt 도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