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 고운거보면 관리 잘 해주는거 같은데 차랑 사람한텐 관심 1도 안주더라 사람들이 간식을 안줘서 그런가?어쨌든 간만에 아침에 자전거 들고 나온김에 산 올랐는데 점심에 치킨 반마리 배부르게 먹고 타니까 속이 굉장히 안좋았음...소화시키고 타야하는걸 뼈져리게 깨우친 하루였다
주인분이 안내문까지 잘 써주셨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