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처음에 뭔 파워까지 측정하면서 타냐 했음 근데 입문하고 3개월 정도 타는 거리 차츰차츰 늘리다가 100km 넘게 타고 획고 1000m 넘는 루트도 타고 하니까 점차 욕심이 생김 파워 보고 본격적으로 훈련해서 잘 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ㅇㅇ 그래서 요즘 파미 고민 중인데 너넨 언제쯤 샀음?
입문 7년쯤 됐는데 시간 단축에 관심 생겨서
잘 활용하고 있음?
실내 트레이닝에선 극강의 활용도를 자랑하지
필드는 그닥? 내가 실내에서 로라 탈 환경은 안 됨
거의 반쪽짜리 활용인듯
FTP 4점대 되니깐 파미 없이는 체계적인 훈련을 못하겠다 싶어서 샀음
한 4점대 전까진 파워 안 보고 그냥 타기만 해도 오르는 건가
그정도까진 아니고 전엔 심박이랑 감에만 의존에서 탔는데 너무 불편하더라고
입문할때부터
언제든지 있으면 좋음
로드입문하고 1년 6개월 후
장거리타면 다리가 털려서 적정 파워 유지하려고
요샌 많이들 팔잖아.. 잘 타볼려는 생각 있으면 바로 사면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