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모델 첼로 xlr 1 cf h(하이림) 2020년 이후로 안 타다가 최근 다시 자전거 시작했는데 클라리스>105급이 체감이 크다고 해서 첼로d7 알아보고있습니다(집 주변에 삼천리대리점뿐이라 as까지 생각하면)
자전거 매장 기준 2024년형 케인d7 170만원정도면 괜찮은가요?? (부속품들은 기존에 있던 자전거 그대로 가져올 겁니다)
(자전거에 대해 잘 모르는데 카본이 크랙이 잘 나구 유압식 디스크브레이크가 관리가 힘들다는데 괜찮을까요?)
1. 케인 괜찮음. 170이면 푸오코 볼라타 같은 중국 브랜드도 있으니 비교해봐. 2. 카본이라고 어려율것 없음. 대신 안자빠지게 조심해야지
푸오코나 볼라타 같은 자바브랜드도 일반 삼천리대리점에서 수리 잘해주는 편인가요?? 인터넷 보면 자바가 디자인도 이쁘고 정말 다 좋은데 as가 걱정이라...
어차피 as는 잘하는데 단골 찾아봐야지 동네 삼천리는 덤탱이 안씌우고 잘 봐줄거란거 어케 보증함 팔면 그만인게 이바닥인데
삼천리도 수리는 가능. 점바점이 심하긴해 무료 에이에스는 근처 협력점이 좋긴한테 없다면 급하게 삼천리가야겠지. 근데나는 타이어 교체할떼 데여서 삼천리 가기꺼려짐. 푸오코나 d7이나 정비는 거기서 거기일듯
다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