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58368f320afd8b236ef203e406bc74b18d73c34

0490f719b58260ff20b5c6b011f11a39347d37866f9edce860d5

0490f719b58261f720b5c6b011f11a39e245241f02a0934b8f9c

0490f719b58261f420b5c6b011f11a399e11a66f922da7890d5d

0490f719b58261f520b5c6b011f11a390487b851e9e82349f6cf

0490f719b58261f020b5c6b011f11a398ab06959564d44db334c


샾 갔더니 전에 간단 피팅 받았을 때 추천 받았던

크랭크암 167.5 짜리 마진 있길래 바로 사고 샾에서 달고

오늘 처음 요도가와 자로 타 봤음
알고는 있었지만 난 몹시 연약했음

그리고 한국이었으면 아마 민원 ㅈㄴ들어와서 진작 다른 걸로

바꼈을 듯 한 ㅈ같음을 넘어선 오토바이 차단용 바리케이트에

시원하게 긁어 먹음(여기다 프레임이며 드레일러며 아무튼

분쇄기로 유명함 알고도 타다 보면 힘들어서 당하는게 클빠링

같은 느낌...)

이게 15키로 달리는 동안 한 8-10군데 있는게 말이 되나..
(좀 나은 버전 이거 반반임)

자전거 사고 천키로 탄 기념으로 세차도 했워

강해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