샾 갔더니 전에 간단 피팅 받았을 때 추천 받았던
크랭크암 167.5 짜리 마진 있길래 바로 사고 샾에서 달고
오늘 처음 요도가와 자로 타 봤음
알고는 있었지만 난 몹시 연약했음
그리고 한국이었으면 아마 민원 ㅈㄴ들어와서 진작 다른 걸로
바꼈을 듯 한 ㅈ같음을 넘어선 오토바이 차단용 바리케이트에
시원하게 긁어 먹음(여기다 프레임이며 드레일러며 아무튼
분쇄기로 유명함 알고도 타다 보면 힘들어서 당하는게 클빠링
같은 느낌...)
이게 15키로 달리는 동안 한 8-10군데 있는게 말이 되나..
(좀 나은 버전 이거 반반임)
자전거 사고 천키로 탄 기념으로 세차도 했워
강해지고 싶다..
나도 도쿄 자도 탈 때 저거 엄청 많더라 짜증날정도로
자전거 세차해도 녹 안슬어요?
저건 자전거 지나가라고 있는거야?
자전거만 아슬아슬하게 페달을 옆으로 평행으로 해야 지나갈 수 있음, 강제 일단 정지 겸 자로에서 고속도로 출구처럼 빠지는 곳마다 저게 설치 되어 있어서 사고 날 위험이 거의 없긴 함..문제는 딱 일직선으로 프레임 안 맞추고 크랭크암 평행 하는 거 깜빡 하면 바로 분쇄
우리나라였으면 와리가리치는 따릉이, 음주 므틉할배 등 걸려서 난리나겠는데?
앞뒤에 렉 가방 달아도 통과 가능한건가? 바퀴작은 미벨은 백프로 걸릴거같은데
메탈 쿠와가타 ㅋㅋ 저거 짜증나서 자도 안감
나약한 자는 클릿끼고 살아남을 수 없게 설계되어있네
깔끔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