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라니까지 추가되어서 난 뭔가 뭔가 많이 무섭다에휴 이 더운 날씨에도 몇번을 박을 뻔했는데...날 시원해서 씽씽 탈 것보다 일단 사고날까봐 걱정부터 됨매일매일 원정다닐 수도 없는 노릇이고평화롭게 사고 없이 다니길 매일 빌어야하다니 ㅠㅜ
새벽에 나가니깐 한산하고 좋더라
그것도 해봤는데 새벽에 타면 하루종일 맛탱이 가더라고 몸이 안깬 상태에서 갑자기 운동 해버리니 과부하 걸리는듯
마포쪽에 자도에서 와리가리치는 이상한 런린이 있던데... 속도는 겁나 잘내고 오래 뛰는데 뛰면서 좌우로 무빙함. (그놈 이번여름에 4번봄)
와 상상만해도 존나 죽이고 싶다 ㅋㅋㅋ 왜 좌우로 무빙치는 거지
몰라 근데 겁나 잘뛰어... 마포에서 남산가는길에 봣는데 남산만 빨리돌고 돌아오는길에 잠수교 인근까지 왓더라구... 근데 뛰다가 무슨 틱잇는것 마냥 좌우로 와리가리를 한번씩 하는데 당황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