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도착할 줄 알았는데

배송 완료 되었다는 문자 받자마자 뛰쳐나가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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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개박살 내고 꺼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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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영롱하다 열자마자 새거인 줄 알았다 세상 깔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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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음미 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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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해 보았는데 실시간으로 바로 내 심박수가 나오더라

어제 온 빕과 같이 바로 출정식을 열고 싶었지만 눈치없이

내리는 비 때문에 조금 미루도록 하며 이만 말을 줄임

다시 한번 남사북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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