냅따 땅땅하게 바람 넣어서 타고 다녀보면 엉덩이가 금방 아파오는데
적당하게 공기압 조절해서 타고 디니니까 승차감도 좋고 푹신푹신한게 좋더라
빵꾸 날까봐 바람 많이 넣고 다녔는데 적당히 넣는게 최고네 ㅎㅎ
이미 다 아는 사실이겠지만 내가 직접 겪어 보니까 바로 느낌이 딱 오더라 ㅎㅎ
냅따 땅땅하게 바람 넣어서 타고 다녀보면 엉덩이가 금방 아파오는데
적당하게 공기압 조절해서 타고 디니니까 승차감도 좋고 푹신푹신한게 좋더라
빵꾸 날까봐 바람 많이 넣고 다녔는데 적당히 넣는게 최고네 ㅎㅎ
이미 다 아는 사실이겠지만 내가 직접 겪어 보니까 바로 느낌이 딱 오더라 ㅎㅎ
라이딩 전 오일은 안발라도 공기압은 무조건 확인함
진짜 사람 몸이 신기하게 통증에는 절대로 적응 못하게 만들어 진거라 뭔가 조건이 달라지면 바로 반응이 오나봐 생명하고 직결되 있다고 몸에서 부터 아는가봐
핸들바 높이 몇미리만 차이나도 허리 통증이 달라지는게 몸뚱이니까...
핸들바 안장 페달이 무게가 적당히 분배가 되어야 자전거는 편하게 탈 수 있는거 같음, 타이어가 탱탱볼 처럼 반발력이 커지면 엉덩이가 당연히 아픈데 그걸 몸서 느낀고 깨달았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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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당신을 위한 튜-브 리스
근데 아줌마들 자전거 타고 다니는거 보면 진짜 타이어 넢적해 진거 그냥 타고 다니는거 보면 신기함 ㅋㅋ
내가 그러다 펑크남 ㅈ같은 부산자도라 그런지
펑크는 진짜 운빨도 있는거 같음, 국종을 해도 펑크 안나는 사람이 있고 동네마실 잠깐 나갔다 펑크나는 사람이 있는거 보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