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해서 집에 오니 속도계가 도착해있지 뭐에요 ㅎㅎ
제가 산 속도계는 우리나라 신지전자에서 나온 RS-010이라는 정가는 5만원정도하는 무선 속도계에요.
위와 같은 기능들이 있다고 하는데 특별한 기능은 없는거 같고 보통의 속도계들과 비슷한 것 같아요.
구성품은 이렇습니다.
가장 좋았던 점은 국산 제품답게 설명서가 한국어로 되어 있었어요.
해외에 수출도 하는지 설명서 뒷장에는 영어로된 설명서도 있었어요.
조금 많이 인상적이었던건 제 표주니는 26X1-3/8이라는 독특한 규격의 타이어를 사용하는데 이 타이어도 호환이 된다는 점!
까면 싸이클 컴퓨터 끼우는 크래들(?)과 타이어에 끼워두는 자석, 자석의 신호를 컴퓨터로 전송해주는 송신기랑
나머지는 자전거에 부착할 때 쓰라고 아이템 몇 개 챙겨주셨네요
드디어 본체!
쨘! ㅋㅋ
자전거가 지금 수리한다고 뒤로 뒤집어놔서 아직 설치는 못 했는데 테스트해보니
송신기도 잘 작동하고 속도계에 속도도 잘 인식되는거 같아용
앞으로 표주니한테 장착해서 12T 프리휠이 얼마나 빠른지 함 알아보자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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