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마노 에스파이어 RC903 (와이드)

   카본이 가장 단단함 / 힘손실과 힘전달을 잘하기 위해서 쿠션층자체가 없음 인솔이 있긴 하지만 쿠션이 없다 봐야함 

   아치서포트가 로우 미들 하이로 나뉘어 져 있어서 자기 아치에 맞춰서 조절 가능(인솔 따로 안사도됨)

   카본이 바로 외부에 노출량이적어서 막신어도 카본에 데미지가 별로 없음

   힐컵부분에 발 뒷굼치를 잘 잡아주도록 설계되어서 헐떡임이 가장 적음

   클릿 이동 가능 위치가 타사들 보다 조금 더 넖긴하나 큰의미 없는듯

   신발 자체 설계가 살짝 팔자로 되어있어서 발의 각도가 편함 / 뒷굽 교체 가능

   한쪽당 280g


2. 본트 뉴 베이퍼 2023 (와이드)

   이게가장 최상위버전임 24년에 나온 베이퍼s Li2는 다른애임 / 동양인에게 가장 최적화된 오리발 발모양을 가지고 있음

   3중에 발이 가장 편하고 가볍고 아무것도 안신은거같음 / 카본이 높게까지 올라와 발을 감싸는게 장점이자 단점

   발에 잘 맞으면 감싸는카본이 엄청 안정적이나 발 모양이 맞지 않으면 올라와 있는 카본이 발에 걸려서 엄청 거슬림 이럴때 열성형 필수

   발에 맞게 열성형이 가능(얼마나 가능한지는 모르겠으나 약간정도는 바꿀 수 있는듯)

   가장 가볍지만 카본층이 바로 외부에 다이렉트로 드러나 있어서 이거 신고 자갈밭 같은데 걸으면 카본에 다찍힘

   인솔이 기본 가장 낮은 검은색 인솔이 들어 있고 추가로 구매 할 수 있는 인솔이 미들 하이 가 있음 (인솔 가격 15만원) 그리고 인솔을 구매하면

   아치 있는 곳에 카본 플레이트가 들어 있어서 카본이 아치를 받쳐줌 / 신발 기본 설계가 11자로 되어 있어서 11자 페달링 할때 엄청 편함

   제일 뒤에 세팅해도 타사들에 비해 약간 앞쪽에 클릿이 위치함

   발은 개편한데 좀 못생김 / 뒷굽 교체 가능

   한쪽당 240g


3. 피직 벤토 인피니티 니트 카본2 (와이드)

   피직 벤토 스타빌라타를 구매하였으나 ㅈ병신들이 와이드버전을 안만들어서 작아서 신지를 못함 / 스타빌라타 와이드가 있었으면 메인 신발로 고민해 봤을 정도

   아치서포트 2.0 기술이 따로 인솔을 제작하지 않아도 그냥 내 발 아치에 맞게발 밑부터 감아올려서 발을 꽉잡아줌 / 카본층이 아예 밖으로 나와있지가 않아서

   카본 층에 직접적으로 데미지를 받을 일이 없음 (신발 밑부분이 다 플라스틱으로 덮혀있음) / 아주 살짝 8자로 설계가 되어있음 시마노 보다 약간 덜 벌어짐

   발목 각도를 90도로 만들면 "텅"부분이 발목을 많이 누름 / 아치 서포트에 관해서 전혀 대비가 안되어 있음 완전 평발용 심지어 발바닥 아치 반대쪽인

   발바닥의 외측 날 쪽에 약간높다고 느껴짐 그래서 아치가 나같이 높은 사람 경우에는 발이 외전되는 문제가 생겨서 사제 인솔을 넣어야함 /

   예전에 사놓은 솔스타 블랙 인솔을 넣었더니 딱 맞아서 넣고 신으니 그나마 괜찮아짐 / 문제는 세 신발중 제일 무거움 신는 순간 묵직함 / 

   얘네는 인솔 자체에 발로 강한 압박이 가지 않도록 인솔 중족골 부위랑 발꿈치 부분에 스펀지같은 완충제가 붙어있음 /

   클릿 위치를 가장 뒤쪽까지 당길 수 있었음 에스파이어보다 얘가 2mm정도 더 당겨짐 (뒷굽부터 클릿의 거리)

   얘네는 힐컵부분이 매끈해서 엄청 잘 헐떡거림 / 뒷굽 교체 불가능   

   한쪽당 290g 이나 인솔교체로 한쪽당 340g 


궁금한점 있으면 댓글 달면 알려 줄 수도 있음 ㅇㅇ


그래서 내 메인이뭐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