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저녁에 갑자기 동아리 부장이 차 빌려서 야마나시 샵에 가지 않을래? 시전





겸사 겸사 캄파휠 잔뜩 들고 출동





가즈아!!!!





대충 샵 도착



이후 메챠쿠챠 림정렬 받음


샤말울트라 15c같이 연식있는 휠들은 니플 돌리다가 뽀각하면 그대로 스포크 교환이라고


매번 다른 샵에서 샤말 울트라 이야기만 꺼내면 매번 "아... 그건 좀...", "스포크 재고가 없으니까 부러지면 몇달 걸린다..." 했는데 여기는 알빠노 하고 돌려버림


물론 샵에 스포크 포함 캄파 파츠로 도배가 되어있긴 했음


암튼 휠 4개 림정렬 받고 싯클램프 문제도 해결해주시고 공임마저 알빠노? 하시려고 하시길래 내가 그건 안된다고 모건블루 구리스 한통 구입하면서 3000엔 내고 나옴





야마나카코에서 본 후지산





???





이곳이 그 유명한 주카이 숲


판때기 내용은 부모님한테 받은 소중한 목숨은 소중하니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어쩌구 하는 내용





피곤하니 한캔 때리고 다시 출발





여기는 그 이 손자국 차 안쪽에서 찍힌건데요? 하는 심령스팟 터널





암튼 어찌저찌 집 근처까지 복귀





부장 내려주고 자전거 챙겨서 집으로 복귀





그렇게 살아 돌아온 샤말


https://gall.dcinside.com/m/cycle/658263

스포크단의 최후최근 호핑 신나게 때리다가 턱 잘못 밟아서 후륜 해먹음이제 못쓰겠지…?gall.dcinside.com







샵에서 사온 구리스



히히 맛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