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그쳤다는 소식 듣고 바로 후다닥 나가서 짧게 새라 타고 옴

나눔 받은 심박계를 달고 탔더니 못 보던 스탯창이 나옴 


생각보다 심박수가 높지 않아서 의외였음 신기방기

그리고 최근 페달링 하는 것에 대해 공부좀 하고 생각해보았던 걸 

실행에 옮겨봤는데 오롯이 엉덩이와 허벅지에만 딱 고립되는게 

유레카 하는 느낌이 옴 스쿼트 자세 처럼 엉덩이를 좀 말아서 숙이니 훨씬 페달링이 편한 느낌

공도에서 27이니 자도에선 30 찍을 수 있을까

 평속 30 찍는 그 날 까지!

아 그리고 빕 세상 편하더라 쫄쫄이 입으니 마치 포가차가 된 기분

도착하고 포가차 세리머니 해봄


자리해 주신 길고양이님 감사합니다 :)

-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