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림브인줄도 모르고 정신없이 쫓아가다가
물웅덩이 많다보니까 브레이크 잡는데 씌우우우욱 소리가
이중으로 들리는것임
자세히 보니 앞에 고수님도 림브고 나도 림브인데 휠도 캄파였나봄
브렉잡는소리가 똑같은데 막 공명되서 들림
간만에 듣는 아름다운 울림의 향연이었다...
첨엔 림브인줄도 모르고 정신없이 쫓아가다가
물웅덩이 많다보니까 브레이크 잡는데 씌우우우욱 소리가
이중으로 들리는것임
자세히 보니 앞에 고수님도 림브고 나도 림브인데 휠도 캄파였나봄
브렉잡는소리가 똑같은데 막 공명되서 들림
간만에 듣는 아름다운 울림의 향연이었다...
이제 2년 후에 브렉라인 다 닳아서 시엑 소리도 아니고 힘빠진 하라버지 소리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