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림브인줄도 모르고 정신없이 쫓아가다가


물웅덩이 많다보니까 브레이크 잡는데 씌우우우욱 소리가


이중으로 들리는것임


자세히 보니 앞에 고수님도 림브고 나도 림브인데 휠도 캄파였나봄


브렉잡는소리가 똑같은데 막 공명되서 들림


간만에 듣는 아름다운 울림의 향연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