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이제 끝날줄은 나도 몰랐지



날 좋아서 사람도 많이 보여서 재밌긴 했음



비로 강변 자전거도로가 씹창나서 시골길 의문의 여정을 떠나서



조금 더 돌아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