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로드만 탓었는데 광폭타이어의 승차감을 한번 느껴보고 싶어서 중고로 20년식 패덤2 하나 장만함.
속도는 예상대로 느려터졌는데 집근처가 다 논두렁길이나 다갈라져버린 자도라 본래목적인 노면십창난 임도 달릴때 진짜 체감굿인듯 특히 다운힐할때 감속도 승차감도 완전편안했음. 이태원에서 사서 집까지 한 50km탓는데 평속이 십창날뿐이지 막힘들다 이런건 못느낀듯.
동네 마실용으로 딱인거같음
그리고 측면사진만봐서 몰랐는데 직접보니까 타이어 엄청크더라 핸들바도 많이 길쭉하고
(저게 끝부분 살짝커팅한거라함..) 가변싯포스트인지 컴퓨터 의자처럼 안장 위아래로 왔다갔다하는 레버도있고
내가 생각한 하드테일이랑은 좀달랐지만 결과적으로 대만족중임 ㅋㅋ
요게 원래 타던 19년식 TCR -림-. 타다보니 브랜드 맘에들어서 자이언트 세트로 깔맞춤함. 지개미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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