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될거머있노
이런게 존재하다니
해외에선 이미 한 장르로 존재하고 잇을걸?
선진 문명이었던거냐
그보다 저런 물건을 체인이랑 기어에 녹이 저정도로 심하게 날때까지 방치한다는게 더 신기하네
안될거머있노
이런게 존재하다니
해외에선 이미 한 장르로 존재하고 잇을걸?
선진 문명이었던거냐
그보다 저런 물건을 체인이랑 기어에 녹이 저정도로 심하게 날때까지 방치한다는게 더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