샵에 왔다갔다 할 시간 기다려야 할 시간이 세이빙 된다는점과 내 시간이 녹아버린다는 장단점이 공존하는 이세계.. 프로들은 그냥 자전거 타다 빡쳐서 던지면 미캐닉이 수리도 해주는데 그건 부럽다...
내 정비속도가 느리다 한들 샵 왕복시간보단 빠름
그건 ㄹㅇ이긴함 근데 동시에 이시간이면 다릉걸 더 할 수 있다는 생각도..
나 전담미캐닉해줘 무보수로
솔직히 정비 난이도가 ㅈ밥이라 공임비 낼돈으로 공구 모으는거지 ㅋㅋ
근데 ㄹㅇ 이 마인드로 공구사서 공임비 아끼는중임 ㅋㅋ
제주도 이주해주세요
그거 언제 직접 하고있냐 하는데 샵 왕복이랑 밀려있으면 기다리는 시간 생각하면 자가정비가 정답이지
어려운것도 없지만 하기도 싫은..
정비하다 보면 사실 어렵기보다는 귀찮은일이 많음
그래서 하기 싫어서 미루고 미루다 한방에 하긴하는데.. 그래도 싫음
미케닉 해줘
너어는 타이아 교체 숙달하고와라..
원래는 빨리하는데 멘탈 나가고 어두워서 얼탔음...
구라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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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배라이딩이나하자
택배로 자전거도 같이 보내면되죠?
흠 이렇게 정신승리 하면 되는구나 ㄱㅅㄱㅅ - dc App
원래 자전거 타면 항상 정신승리를 해야만 살아남을수잇어
재밋자나~
한개도 재미없고 그냥 타고만싶다
유압디브 vs 림브 어느거 선택?정비 라이딩 동시에 하는 관점에선?
타이어 교체 할 줄 몰름 공도 다니다 펑크나먄 강제로 연습 되겠지 뭐!
장거리 혼자 타다보면 걍 뚝딱뚝딱맨이 됩니다.. 공구 저만 바리바리 요번에 들고가서 넘들 다 도아줌
샵에갔더니 쳐다도 안 보고 커피도 안 주고 무작정 기다리라고만 하는데.. - dc App
그런샵이 아직도 있음? 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