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몽매한 일반인이 매니아분들께 가르침을 청하러 왓슴...


출퇴근용으로만 타는 자전거가 있는데 하루 12km정도밖에 안타는데도 앞바퀴 뒷바퀴 둘다 대충 3개월마다 비슷한 시기에 펑크나는데 원래 이런거임??? 인터넷 보면 나보다 훨씬 많이 달리는 자전거 좋아하는 아조씨들도 3개월마다 펑크가 나지는 않는 것 같은데 이상하게 자주 튜브에 구멍나는 것 같아서 물어보러옴


타이어가 문제인가 싶어서 교체해봐도 똑같고(현재 컨티넨탈 울트라 스포츠 3 쓰고 잇슴) 2주에 한 번정도 타이어에 기재된 적정공기압대로 바람도 넣어주는데 원래 이런건가???


펑크나는 상황들의 공통점이 2가지 있긴함.

1. 펑크나기 전 2일 내에 빵빵하게(물론 적정공기압 내에서) 바람넣어줌

2. 바닥의 틈을 못보고 그 위로 지나가다가 '이건 림이랑 타이어랑 닿았다' 싶을 정도로 충격 받은 후 얼마 안가서 슬슬 바람이 빠지고 펑크났다고 상황을 파악함


어떤 때는 앞바퀴 뒷바퀴가 동시에 바람이 빠지기도 해서 2배로 화남....


원래 튜브 교체한지 3개월밖에 안됐어도 저 상황이면 구멍나는게 정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