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에 코메트 페인킬러 중고로 120인가 주고삼

사고나서 2시즌 열심히 탐 국토종주도 가고
꽤나 잼께탔지 ㅇㅇ
그뒤로 작년부터 올해까지 안타다가 갑자기 뽐뿌와서
2주전쯤 오버홀 맡김 비용 13만원 나옴 (오버홀8 +체인5)

그리고나서 아비아브 신형 휠셋을 삼 여기 끼워 탈라고.
아직 도착은 안했늠.


근데 내가 이거 오버홀 하고 그냥 혹시나해서 95만원에 당근 올렸는데 방금 사간다는 사람이 나옴...

아직 휠셋도 달기 전이고 95받으면 기변도 생각해볼 수 있는데 문제가 내가 휠셋 사는바람에 총알이 다 떨어짐...
돈이 엄슴.......

자바 푸오코 정도? 150 까지는 쓸 수 있을 거 같긴한데
지금 팔고 기변할까 아님 그냥 담에 기변할때까지 돈 모으고 계속 탈까...


하 지금 95에 안팔면 고점매도 못할거 같기도하고
팔자니 새차한거랑 기변해도 옆그레이드라 이게 맞나 싶고
형아들 의견좀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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