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군데 찾아봤는데 


우선 집(시작점)은 부산역임. (숙소)


이번주 토요일 하루만 타려고하는뎅...




1. 부산역 - 낙동강 하구둑 - 낙동강 적당히 100km 타기 

장점 : 무난할듯

단점 : 재미가 없을듯?


2. 부산역 - 태화강역 까지 자전거 왕복 대략 100km

장점 : 새로운맛

단점 : 일반도로라 자린이에게는 매우 위험 


3. 부산역 - 태화강역 점프 - 태화강 자전거길 적당히 100km 타기

장점 : 안전하고 잼날듯

단점 : 점프하는데도 2시간 걸림



부산이 생각보다 자전거 길이 다 별로야..

수영강 자전거길은 이미 갔다와봤고, 별로 안길어서 별로더라...


위에 3개중에서나 다른데 추천해줄만한데 알려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