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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사이즈 프렘을 구해서

구동계를 사고

츄렉에서 에어로 핸들을 구하고

안장을 구하고

스램부속물 케이블 체인 캘리퍼 스프라켓을 구하고

샵에 조립을 의뢰하고

조립되서 타지않고.. 걸어만 놓았었는데

그냥 계속 소장해야할만한 사이즈라 생각했는데
사이즈가 딱 맞는분이 서울에서 내려와서까지 사가니깐..

이사람을 위해 이자전거가 있었구나 싶었음

..요즘 제로콜라에 빠진듯 다른 군것질안하고 이것만 마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