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차하고 3주 가까이 되어가는데
1. 돌아간 레버, 안장 조정
2. 찢어진 후드 커버 교체
3. 그리고 가장 중요한 손 반깁스 제거
자가정비 완료했다.
기스난 구동계 보면 가슴이 아프지만 그래도 프레임에는 미세한 긁힘 하나 없는게 정말 다행이다.
처음해보는 정비지만 유튜브 보면서 하나씩 해보니 라이딩말고 정비도 재밌네.
일단 손 상태보고 동네 한바퀴 돌면서 변속이나 브레이크 정상인지 봐야겠다.
근데 후드 커버 교체하느라 손에 힘줬더니 다친곳이 아프다.
지금 파스사러 가는중...
- '24.07.23 Merida SCULTURA 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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