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들러서 쉬고 먹을때마다 속도계 끄고 출발할때 다시 켜고 해서 로그가 조각났다
왜가리?
무슨 새일까
사진으로는 작게나왔지만 생각보다 컸다
혼자 얼파사
마시면서 열 식어서 그런지 추워져서 호다닥 출발했음..
한나무 나들목에서 갤질하다가 다시 출발
편의점 발견하고 둘러보다가 굉장히 맛있어보여서 쩝쩝
이러고 다시 용비돌아가서 또 자가비 한봉지 사먹고 복귀
페이스조절하는 요령이 점점 붙으니까
이전보다 활동반경이 넓어지고
새로운곳을 또 가보고
활동의 선택지도 많아지고
매번 다른 경험이 되는 것 같아요
아직 뉴비라 얻을 수 있는 특권일지도 모르겠네요
자전거의 낭만을 잠시 느꼈던 날입니다
편의점 치킨꼬치 맛잘알
진짜 개맛있음;;